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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tech첨단재료그룹은 새로운 기술을 위해 10’x40’ LSAM 3D프린팅장비를 투자했다.

Airtech 첨단재료그룹은 세계최대 진공백자재와 복합재치공구자재 제조사로서 새로운 기술인 대규모첨가제제조용(LSAM) 3D 프린팅장비에 투자를 했고 이 장비는 여러가지 기계적인 기능이 조합되어 있다. 이 LSAM은 당사가 거의 50여년간 경험을 축적해온 코어 경쟁력을 활용한다. 이 LSAM은 현장에서 종래의 치공구 제작 기술보다 매우 빠르게 몰드를 제작할 수 있다. 당사의 첨가제 제조공정은 치공구 제조 산업계, 특히 항공산업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게임체이져가 될 것이다. 트리밍용 지그, 홀딩용 지그, 레이업용 몰드 등의 대형 치공구 제작을 위해 품질 저하 없이 설계 제작이 빠르게 진행된다.

당사는 테네시주 스프링필드 소재 5,574 평방미터 공장에 고객맞춤형제품을 제조위해 그 규모를 확장해 오고 있다. “Airtech사는 45년 이상 압출제조사로, 압출제조기술을 응용한 첨가제 제조공정을 3-D 프린팅 공법과 연계하여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를이런 류의 압출공정은 현재 당사의 필름제조 공정과 유사하지만 내부 히팅 기능을 갖는 최대 약 40피트 길이까지 대형 새로운 치공구를 제작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당사는 이러한 새로운 기술로 당사의 고객을 위해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당사는 항공산업에서 혁신을 주도하며 헌신하고 있고, 많은 상품명의 제품과 첨가제 제조 공정에 걸려있는 특허를 갖고 있다. 상온용과 고온용이 필요한 공정을 위해 당사는 수요가 증가하는 시장에 대응하고 이런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위해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다.

제조공정 담당 이사인 그레고리 하예씨는 “복합재 제조 산업에서 당사는 새로운 3D 프린팅과 함께 수많은 첨가제 제조공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공할 수 있어서, 관련 산업계에서 기술을 주도하는 파트너로서 당사의 위치를 훨씬 더 공고히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