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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_Dahlgren1973년 빌 달그렌 (Bill Dahlgren)씨가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에 에어텍 인터내셔널 주식회사를 설립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업의 주요 목표는 항공우주 업계에 유리 섬유와 흑연 부품에 사용하는 진공 백 적충 및 복합 금형 재료를 보급하는 것이었습니다. 달그렌씨는 건평 5,000 ft² (465 m²)의 임대 건물에서 단 4명의 종업원과 함께 항공기체 접합 및 복합 재료 부품 생산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원스톱 숍" 회사를 설립할 뜻을 품었습니다. 이들은 오래지 않아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시의 작은 건물로 옮겼습니다. 1977년, 에어텍은 북미, 서부 유럽 및 일본 전역에서 영업활동을 벌이며 직원 10명의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이 기간 중, 빌은 업계에서 경쟁하기 위한 독특한 필름을 생산하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1979년, 에어텍은 카슨에 연건평 35,000 ft² (3,300 m²)의 건물 두 채와 직원 45명을 가진 튼튼한 회사가 되었습니다. 에어텍은 이후 성장을 계속, 1998년 8월에는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 건평 140,000 ft² (13,000 m²)의 건물을 새로 지어 이사했으며, 이것이 현재의 본사입니다.

복합 신소재의 성장에 따라 에어텍도 성장, 장비에 투자하여 복합 신소재 제조업체가 되었으며 항공 우주 산업 이외의 분야로 사세를 확장했습니다. 새 시장에는 풍력 에너지 생산, 해양, 자동차, 자동차 경주, 태양 에너지, 방탄복 및 장갑차 등에서 대형 블레이드에 쓰이는 복합 처리 재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어텍은 여러 산업으로 분야를 확장했을 뿐아니라, 진공 백 적충, 습식 레이업 및 함성 수지 주입 등 다양한 공정을 위한 재료들을 공급하면서 "원스톱 숍"에 대한 에어텍의 비전 또한 펼쳐져 나갔습니다. 에어텍의 제품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초고온을 견디는 매우 넓은 폭의 진공 백 적충 필름, 박리 필름, 필 플라이, 통기재와 흡수재, 박리액, 압력 감지 테이프, 진공 백 밀폐 테이프, 진공 백 커넥터, 호스, 고무, 금형 재료, 탄소 및 유리 적층재.

에어텍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었고, 미래의 국제적 성장을 위해 첫 해외 시설을 유럽에 열기로 했습니다. 1991년, 에어텍 유럽이 룩셈부르크의 디페르당주에 개설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6명의 직원으로 35,000 ft² (3,300 m²)의 건물에서 출범했습니다. 사업의 성장에 따라 에어텍은 룩셈부르크의 디페르당주 뿐 아니라 영국의 로치데일 (1996), 중국의 톈진 (2007) 치노, 캘리포니아 (2009), 스프링 필드, 테네시 (2014)도 시설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헌팅턴 비치, 캘리포니아. (1998)에 본사를 내장.

Airtech’s new “Tooling of Tomorrow” initiative has committed to leverage its almost 50 years of polymer extrusion and manufacturing expertise to address the needs of the large-scale thermoplastic composite 3D printed tooling industry. Additional facilities, equipment, and staff with over 15 years of large scale additive experience have been added to the global team to support this effort. ​

현재 에어텍의 직원은 전 세계에 800명이 넘으며, 세계 최대의 개인 소유 진공 백 적충 및 복합 금형 재료 제조업체가 되었습니다. 에어텍은 끊임없이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여러가지 생산 방법을 사용하며, 시장의 성장에 대비한 설비 확충을 위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에어텍의 성과는 주로 이 업계의 개척자가 되었던 소유주 빌 달그렌씨 덕분이며, 그는 노령임에도 여전히 회사에 깊이 관여하고 전 세계의 주요 고객들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의 지식, 통솔력, 그리고 열의는 에어텍의 전 직원 및 전 세계 복합 재료 업계에 자극제가 되고 있습니다.

 

에어텍역사 연대표

2020's

2020

Dahlpram® proprietary formula purging resins are for additive manufacturing FDM Extruders. Dahlpram® resins protect extrusion equipment for reducing carbon build up and prevent material cross contamination during material change overs.​

2010's

2019

Dahltram® tooling resins for additive manufacturing are developed and manufactured by Airtech to meet the full range of tooling requirements for composite manufacturing industries.

2019

Airtech introduces Print-Tech® additive manufactured tooling for composites. Large-scale tooling in the form of trim fixtures, holding fixtures, and layup molds can be designed, tooled, and built faster without compromising on quality.

2018

Airtech invested in 60,000 ft2 (5,500 m2) of warehouse space in TN for Additive Manufacturing.​

2017

Airtech Asia moved to a new facility Tianjin, China

2014

Custom Engineered Products Facility
Springfield, TN
122,000 ft2 (11,300 m2)

2013

Tygavac moved to a larger facility
Chadderton, England
145,000 ft2 (13,500 m2)

2000's

2009

Airtech Europe expanded its facility
193,000 ft2 (18,000 m2)

2008

Airtech International (Distribution Center)
Chino, CA
140,000 ft2 (13,000 m2)

2007

Airtech Asia
Tianjin, China
300,000 ft2 (30,000 m2)

1990's

1999

Tygavac
Moved to Rochdale, England
35,000 ft2 (3,300 m2)

1998

Airtech International
moved to Huntington Beach, CA
140,000 ft2 (13,000 m2)

1996

Tygavac
Greenvale, Littleborough, England
10,000 ft2 (1,000 m2)

1991

Airtech Europe
Differdange, Luxembourg
35,000 ft2 (3,300 m2)

1970's

1979

Airtech International
Carson, CA
35,000 ft2 (3,300 m2)

1974

Airtech International
Torrance, CA

1973

Airtech International (1st Building)
San Bernardino, CA
5,000 ft2 (465 m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