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텍 신소재 그룹, 룩셈부르크 아메리칸 비즈니스 어워드 수상

에어텍 신소재 그룹, 룩셈부르크 아메리칸 비즈니스 어워드 수상
ハンティントンビーチ、カリフォルニア州
- September 25, 2013 :

2012년 10월말 뉴욕을 강타한 폭풍 샌디로 인한 피해 때문에 “룩셈부르크 아메리칸 비즈니스 어워드”의 수상이 2013년으로 연기됐다.

2013년 7월 9일, 룩셈부르크-미국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이 권위있는 상의 축하 만찬이 뉴욕 소재 룩셈부르크 투자교역 사무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룩셈부르크 기욤 황태자와 스테파니 황태자비가 에어텍 신소재 그룹에게 2012년도 룩셈부르크 아메리칸 비즈니스 어워드를 수여했다.

1999년에 제정된 이 상은 2년에 한 번씩 룩셈부르크와 특별하고 오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북미 지역의 기업에게 수여된 다. Goodyear Rubber & Tire Company (1999), DuPont de Nemours & Co (2002), Guardian Industries Corp. (2004), Avery Dennison, Corp. (2006). Delphi (2008) 그리고 Husky (2010)가 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에어텍은 1973년에 현재 기업 본사가 있는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서 달그렌(Dahlgren) 가족에 의해 설립됐다. 이 그룹 은 젠 세계에 4곳의 생산 현장을 가지고 있다. 그 중 1991년 룩셈부르크 디페르당주 (Differdange)에 설립된 에어텍 유럽은 최초로 미국 외의 지역에 설립된 제 조 회사다. 룩셈부르크 현장은 연면적 약 18,000 m2 의 시설에 종업원 135명으로 성장했다. 

에어텍은 복합 재료 제품의 생산에 필요한 물품 및 보급품을 개발,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의 제품들은 항공, 우주, 해양, 자동차 및 풍력 발전 산업, 그리고 일반 복합재료 산업에서 사용된다.

룩셈부르크 경제통상부 장관 에티엔느 슈나이더(Etienne Schneider와 주미 대사 장 루이 울츠펠드 (Jean-Louis Wolzfeld)는  이 회사의 강점인 “끊임 없는 품질 향상, 그리고 분별력있는 고객들 및 제품의 혁신이 국제 경쟁에서 지대한 역할을 하는 시장의 요구에 대한 적응”을 강조하면서 룩셈부르크의 산업용 섬유 분야에 기여한 에어텍의 공로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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